bsp; 인공지능(AI) 칩 공급을 사실상 독점한 엔비디아의 매출총이익률(매출액에서 원가를 제한 총이익의 비율·GPM)이 70%를 넘는다는 소식에 사람들은 놀라지만, 중국에는 GPM이 93%를 넘는 기업도 있다. 1951년 창립한 귀주마오타이다. 중국 본토 기준 시가총액 1위인 이 회사는 제품 한 종류의 연 매출이
(周恩來) 중국 총리의 관여 속에서 ‘마오타이 파일럿 프로젝트’가 진행됐는데, 이 과정에서 연구진이 ‘장향’을 핵심 특징으로 정의했다. 더욱 중요한 건 마오타이가 수백 년간 내려온 바이주의 평가 기준을 ‘맛’에서 ‘향’으로 전환시켰다는 데 있다. “규칙을 정하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”는 것이다. 저자는 이 밖에도 “지금 사람이 반드시 옛사람보다 뒤떨어지는 것